SM무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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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SM무제; 를 창작 하기 시작하는 골뱅이 입니다.
계열은 하드한 SM 계열이 될 것 같습니다. 읽기는 읽어봤어도 써보기는 처음이라 업 방법을 달리하려고 합니다.
-먼저 2~3회를 제작하고 하나씩 올리는 방법으로 처음 쓰는분들이 간혹 당하는 스토리가 엉키는 문제를 해결해
볼까 합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기에 특히 SM계열의 글이 될듯하니 취향이 안맞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설정
외딴섬-일개 도시정도 되는 규모의 외딴섬으로 외부와는 철저히 경리 되어 있다.
이 도시는 개인 사유지로서 상당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이곳을 소유한 "큐"라는 사람은 이곳을 그의 국가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 곳에 거주하는 사람은 몇 종류로 분류를 해 놓았다. "A계층의 남" 이곳을 운영 유지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현실세계에서 사업가든 굉장한 상속가이든 엄청난 부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부로의 출입이 가능한 이 국가의
청치권자이다. "A계층의 여"는 존재하지 않는다.
"B계층의 남,여" 이국가의 상.공업등을 경영하거나 일반 국민의 지위를 갖는다. 남성은 B계층이나 C계층의 여자를
부인으로 거느리고 살며 세금을 징수 당한다. B계층의 여성은 자유생활이 가능하며 이하 계층을 부릴 수 있다.
"C계층의 남,여" 대부분이 몸종이나 생산업에 종사하며 살아간다. C계층중 여성은 고위층의 총애를 받고 B계층으로의
상승을 이루기도 한다.
"D계층의 여" 노비수준의 계층이며 일반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프롤로그
===========================================================================================================
데이빗은 27세의 건장한 사내다. 그는 지금 대합실에서 만나기로한 크로이라는 신사를 열심히 찾고 있다.
데이빗은 3일전 [크로이]를 만났었다. 화색이 좋은 40대의 그는 술에 찌들어 있는 그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해
언급했고 지금의 그였다면 절대로 그의 말을 믿지 않았을 것이다. 술기운에 서명을 했고 계약금으로 쓰여있는
금액은 자신의 재산중 1/10에 해당하는 큰돈이였다. [크로이]는 이미 많은 조사를 한듯했다. 데이빗의 상속받은
제산의 대부분을 알고있었다.
만약 지금의 데이빗이라면 절대로 그의 말을 믿지 않았을 것이고 서명또한 절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어짜피 이렇게 된일 사실 확인이나 하자는 마음이다. 돈은 상속받은 관계로 평생을 놀고 먹을 만큼있다.
지금의 그 라면 몇년사이에 패인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이미 해볼만한 것은 대 해본 데이빗이다.
그에게 시련이였다면 SM플레이에 관심을 갖은 나머지 폭행 협위로 몇번의 구속이 돼었었다. 그는 그의 그런감정을
술로다스리고 술먹으로면 다시 돈으로 시도하고 구속돼면 돈으로 처리 하려하며 지내년 지난 몇년이었다.
대합실은 한산했다 그도 그럴것이 평일 오전에 섬도 많지 않은 지역이라 사람이 많을리 없었다.
손목시계를 보니 11시가 조금 넘어가고 있었다.
'한 30분 남았군'
기다리던 그는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도대체 가능한 얘기냐구'
그가 이렇게 여기 나와 있는것은 계약서 때문만은 아니었다. 계약을 하고 [크로이]가 넘겨준 시디의 내용이
그에게는 충격으로 남아 있었다.
분명 그 시디의 동영상은 TV방송을 녹화한 것이 분명해 보였다. 그러나 그 내용은 그가 평소에 꿈에서나 생각하던
내용이었다.
시디를 돌리는 순간 먼저 출연한 것은 20대 중반의 꽤나 미모가 있는 아나운서였다. 아나운서는 백인과 흑인의
혼혈인듯 찐한 갈색 피부를 갖고 있었다. 피부색이 눈에 확 들어온 이유는 피부가 많이 노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상하의는 정장분위기를 풍기지만 목언저리에 예리는 몸에 붙인듯하고 복부만은 감싼 옷감은 가슴을 완전히 노출하고
있었다. 치마도 팬티를 많이 가릴 수 있을 것 같지 않을 만큼 짤고 옆단은 골반까지 터져 있었다.
갈색의 늘씬한 허벅지는 탄탄해 보이며 서있는 그녀의 몸매는 상당했다.
아나운서는 간단한 인사를 하고는 어떤 한 남자를 소개했고 무대 뒤에서 건장한 백인 남자가 우측손을 들어
관객이 앞에 있는듯 카메라를 보며 인사를 하며 나온다. 아나운서는 그를 조련사라고 소개 했고 언듯보아도 그 남자는
런닝 차림에 간단한 반바지를 입고 왼손에는 중지 두께에 1M정도 되는 회초리를 들고 등장했다.
런닝사이로 보이는 털이 풍성상 그의 가슴에서 건장함이 물씬 풍겨나왔다. 조련사는 아나운서 옆에서서 가볍게
목례를 하고 옆으로 비켜 섯다.
아나운서는 또 한명의 인물을 소개했고 소개받은 [크리스티나]라는 여자가 등장했다.
[크리스티나]는 백인으로 아담한 키의 귀엽게 생인 여자였다. 흰색브라와 흰색 팬티만을 입고 긴장한 표정으로
무대로 걸어 나왔다. 목에는 가죽으로됀 개목걸이를 하고 있었고 그때 까지만 해도 데이빗은 그냥 연출됀
SM성인 무비로 생각했다.....
SM무제 1편으로 이어 짐니다.
이번에 ;SM무제; 를 창작 하기 시작하는 골뱅이 입니다.
계열은 하드한 SM 계열이 될 것 같습니다. 읽기는 읽어봤어도 써보기는 처음이라 업 방법을 달리하려고 합니다.
-먼저 2~3회를 제작하고 하나씩 올리는 방법으로 처음 쓰는분들이 간혹 당하는 스토리가 엉키는 문제를 해결해
볼까 합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기에 특히 SM계열의 글이 될듯하니 취향이 안맞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설정
외딴섬-일개 도시정도 되는 규모의 외딴섬으로 외부와는 철저히 경리 되어 있다.
이 도시는 개인 사유지로서 상당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이곳을 소유한 "큐"라는 사람은 이곳을 그의 국가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 곳에 거주하는 사람은 몇 종류로 분류를 해 놓았다. "A계층의 남" 이곳을 운영 유지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현실세계에서 사업가든 굉장한 상속가이든 엄청난 부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부로의 출입이 가능한 이 국가의
청치권자이다. "A계층의 여"는 존재하지 않는다.
"B계층의 남,여" 이국가의 상.공업등을 경영하거나 일반 국민의 지위를 갖는다. 남성은 B계층이나 C계층의 여자를
부인으로 거느리고 살며 세금을 징수 당한다. B계층의 여성은 자유생활이 가능하며 이하 계층을 부릴 수 있다.
"C계층의 남,여" 대부분이 몸종이나 생산업에 종사하며 살아간다. C계층중 여성은 고위층의 총애를 받고 B계층으로의
상승을 이루기도 한다.
"D계층의 여" 노비수준의 계층이며 일반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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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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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은 27세의 건장한 사내다. 그는 지금 대합실에서 만나기로한 크로이라는 신사를 열심히 찾고 있다.
데이빗은 3일전 [크로이]를 만났었다. 화색이 좋은 40대의 그는 술에 찌들어 있는 그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해
언급했고 지금의 그였다면 절대로 그의 말을 믿지 않았을 것이다. 술기운에 서명을 했고 계약금으로 쓰여있는
금액은 자신의 재산중 1/10에 해당하는 큰돈이였다. [크로이]는 이미 많은 조사를 한듯했다. 데이빗의 상속받은
제산의 대부분을 알고있었다.
만약 지금의 데이빗이라면 절대로 그의 말을 믿지 않았을 것이고 서명또한 절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어짜피 이렇게 된일 사실 확인이나 하자는 마음이다. 돈은 상속받은 관계로 평생을 놀고 먹을 만큼있다.
지금의 그 라면 몇년사이에 패인이 될 것은 뻔한 일이다. 이미 해볼만한 것은 대 해본 데이빗이다.
그에게 시련이였다면 SM플레이에 관심을 갖은 나머지 폭행 협위로 몇번의 구속이 돼었었다. 그는 그의 그런감정을
술로다스리고 술먹으로면 다시 돈으로 시도하고 구속돼면 돈으로 처리 하려하며 지내년 지난 몇년이었다.
대합실은 한산했다 그도 그럴것이 평일 오전에 섬도 많지 않은 지역이라 사람이 많을리 없었다.
손목시계를 보니 11시가 조금 넘어가고 있었다.
'한 30분 남았군'
기다리던 그는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도대체 가능한 얘기냐구'
그가 이렇게 여기 나와 있는것은 계약서 때문만은 아니었다. 계약을 하고 [크로이]가 넘겨준 시디의 내용이
그에게는 충격으로 남아 있었다.
분명 그 시디의 동영상은 TV방송을 녹화한 것이 분명해 보였다. 그러나 그 내용은 그가 평소에 꿈에서나 생각하던
내용이었다.
시디를 돌리는 순간 먼저 출연한 것은 20대 중반의 꽤나 미모가 있는 아나운서였다. 아나운서는 백인과 흑인의
혼혈인듯 찐한 갈색 피부를 갖고 있었다. 피부색이 눈에 확 들어온 이유는 피부가 많이 노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상하의는 정장분위기를 풍기지만 목언저리에 예리는 몸에 붙인듯하고 복부만은 감싼 옷감은 가슴을 완전히 노출하고
있었다. 치마도 팬티를 많이 가릴 수 있을 것 같지 않을 만큼 짤고 옆단은 골반까지 터져 있었다.
갈색의 늘씬한 허벅지는 탄탄해 보이며 서있는 그녀의 몸매는 상당했다.
아나운서는 간단한 인사를 하고는 어떤 한 남자를 소개했고 무대 뒤에서 건장한 백인 남자가 우측손을 들어
관객이 앞에 있는듯 카메라를 보며 인사를 하며 나온다. 아나운서는 그를 조련사라고 소개 했고 언듯보아도 그 남자는
런닝 차림에 간단한 반바지를 입고 왼손에는 중지 두께에 1M정도 되는 회초리를 들고 등장했다.
런닝사이로 보이는 털이 풍성상 그의 가슴에서 건장함이 물씬 풍겨나왔다. 조련사는 아나운서 옆에서서 가볍게
목례를 하고 옆으로 비켜 섯다.
아나운서는 또 한명의 인물을 소개했고 소개받은 [크리스티나]라는 여자가 등장했다.
[크리스티나]는 백인으로 아담한 키의 귀엽게 생인 여자였다. 흰색브라와 흰색 팬티만을 입고 긴장한 표정으로
무대로 걸어 나왔다. 목에는 가죽으로됀 개목걸이를 하고 있었고 그때 까지만 해도 데이빗은 그냥 연출됀
SM성인 무비로 생각했다.....
SM무제 1편으로 이어 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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