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나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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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비디오에서,그리고 정희가 잠결에 상상하던것과 실제상황은 너무 달랐다.이것이 진짜 에셈꾼과 초보가 다른점이구나.....

하고 정희는 순간적으로 좌절을 겪게 된다.그러나 이 일은 정희집의 목숨줄과도 같은 것이다.정희는 정신을 번쩍 차릴 수밖에

없었다.미친년......그래 미친년이 되는것이야,최정희! 한번 미친년이 되보자!

"야이 자식아! 이리 가까이 와봐!" 하고 고함을 친다.

그가 가까이 걸어서 오자 정희는 날카로운 하이힐로 그의 복부를 힘껏 밀쳐버린다. "퍼억"

"어이그,아이구야...." 장사장이 배를 감싸쥐고 때굴때굴 구르기 시작한다.그 처참한 상태에서 그녀는 가방에서 망치와 스패어 몽키를

꺼내서 장사장에게 던진다.정희 나름대로는 인터넷에서도 비디오에서도 볼수없는 희귀한 고문기구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가져왔는데

그것을 던지고 말았다,홧김에....,어떤분노에....

스패어 몽키는 다행히 장사장의 허벅다리에 맞고, 망치가......그만 그의 머리에 맞았다.그것이 머리에 정통으로 맞았으면

거의 혼수상태이지만 정희에게 하늘이 도우셨는지 스쳐맞았다.그러나 그의 머리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머리가 찢어진것이다.

정희의 정신상태가 혼수상태일지도 모르는 생각이 든다.병원에 데려가도 시원찮을 판에 그녀가 좋아하는 패들을 꺼내

피를 흘리며 웅크리고 있는 그의 드러난 볼기를 치기 시작한다.

"빠악,빠악,빠악,빠악,빠악"

"흐흐악,그,그만요"

"허이구 이여자 사람잡네....."

장사장이 피를 많이 흘려 방안에 피비린내가 날즈음에 정희가 사태파악을 한다.

'어엉?'

"사람살려요......사람살려...."

장사장이 공포에 찬 눈으로 그녀를 힐끗 쳐다보더니 아픈 배를 감싸쥐고 팬티바람으로 냅다 방문을 열고 도망가 버렸다.

"야! 너, 서브가 도망을 가! 이자식아! 너 않서!"

하고 고함을 치면서 아갔지만 장사장은 엘리베이터도 이용하지않고 비상구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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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에 정희가 들은 이야기로는 그는 에셈에 환멸을 느끼고 에셈하는 사람들 앞에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물론 그가 조용히 사라졌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그것이......

삐리릭~삐리릭~

"예 여보세요,에셈펠리스입니다"

"나 장사장이요......"

"예! 아이구 장사장님,그래? 즐겁게 지내셨어요? 미스트레스 마음에 드시지요?"

"뭐! 마음에 든다구? 어디...미친년을 데리고 와서는...." 상당히 끙끙 앓으면서도 격앙된 목소리이다.

"아이구 장사장님 무슨일이십니까?"

"암말말구,합의금 챙겨서 여기병원으로 오던가, 아님 나 그년 집어넣을거야!"

"아이고 무슨일이......합의금이라뇨?"

"당신말이야! 사람이 그럼 못써 아니! 사기를 치나? 나 지금 머리 꼬매고 장파열증세가 있다고 해서 병원에서 정밀진단중이야!"

"아니,장파열이라뇨? 무슨 말씀인지......"

"이 사람아 내가 암만 경험이 없어도 미스트레스와 미친년을 구분을 할 수는 있어! 아니! 세션을 하는데 몽키하고 망치를

사용하나? 그리고 힘은 장사에다가......."

"아이구,장사장님 죄송합니다.제가 자세한것 알아보고 합의금 챙겨서 지금 병원으로 가겠습니다.충분히 합의 할테니

제발 경찰에는 알리지 말아주세요"

킹덤은 즉시 장사장이 입원해있는 병원으로 가서 정희의 예상월급 200만원을 장사장에게 합의금으로 물어주고

그에게 그가 에셈펠리스투자비용으로 주었던 XXXXXXXX원을 돌려주고 떨리는 가슴을 쓸면서 카페로 돌아왔다.

정희가 마침 고개를 숙이고 들어왔다.

"뭔가 다른수를 내야겠어......시몬느,우리일을 크게 벌여보자,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시몬느도 같이 크는거야"

킹덤의 말에 풀이 죽어있던 시몬느는 얼굴을 들며 놀란 표정을 하며 그를 쳐다본다.

"옛? 무슨일을 하시려구요"



썩은숯나라사람들의 음모



이틀을 쉬며 고민을 하던 정희는 마침내 이 일을 그만두기로 하고 킹덤의 카페에 들어선다. 그러나 킹덤은 정희를 반갑게 받아주어

정희로 하여금 그의 의도를 의심하게 했다. 이사람이 또 무슨 일을 벌일까......정희는 점점 불안함을 느끼지만 그에게는 사람을 끌어

들이는 어떤 마력이 있어서 그녀로 하여금 벗어나지 못하게 했다. 한때 대기업의 기획이사로 있다가 여비서와의 스캔들로 그 회사에서

쫓겨나고 어디 한군데 받아주는 회사가 없어서 혼자서 재기의 힘을 기르는 그였다. 그런 그가 정희는 안쓰럽기도 하였다.

그러나 하필이면 이런 사업을 하려고 할까?

"잘 들어봐 시몬느, 지금 하고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크게 만드는거야 그 인터넷망을 중심으로 움직이는거지, 맨처음에는 사람들에게

맛배기를 보이는 식으로 각종 이벤트를 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는거야, 그런 다음 이사업을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이거지......

우리가 이한번으로 물러날 수가 있겠어? 물론 지금 50대회원들은 계속 다른 사람을 고용을 해서 하고 인터넷 회원망을 이용하는거야

시몬느가 20~30대를 맡으라구, 거기에서 그사람들과 어울려 공부도 하고 입지를 확실히 한다음에 나중에 고귀한 신분의 미스트레스로

다시 서는거야, 우선은 정희를 도와줄 컴퓨터 전문가가 올꺼야 지금 도착할 때가 되었는데......"

"도대체 왜 저인가요? 왜 저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하시려고 하는건가요?"

"하하하 그걸 몰라서 묻나? 시몬느는 때묻지않고 순수해 에셈에 대한 열정이.....거기에다가 아름다운 미모에다가 몸매까지....

하하 자기는 전천후 엔터테이너가 될 수있는 소질이 다분해...하하하"

전천후인터넷전문가 초이는 오후 늦게야 도착을 하였다.킹덤의 소개로는 원래는 미술학도였는데 컴퓨터에 빠져서 이사이트 저사이트

해킹을 일삼고 마침내는 은행홈뱅킹시스템을 건드리다가 수사대에 걸려 전과자가 되었다.현재에는 킹덤의 오른팔이 되어

에셈사이트"에셈펠리스"의 제작자겸 임시 운영자를 하고 있다고 했다.부업으로 킹덤이 불법으로 복제한 테이프를 재차 복제하는 일도

겸직하고 있다고 한다.그에 대한 첫인상은 세상고민을 자기혼자 가지고 있는듯한 그런 철학자다운 면모가 보였다.작고 마른 몸집에

두터운 안경을 쓰고 초라한 낡은 티셔츠차림.....그러나 그의 눈빛은 어둡고 무서웠다,최소한 시몬느는 그런 느낌이었다.

세상에 대한 어떤증오를 그녀는 초이에게서 느꼈다.

"자,우린 이제 한팀이 되는거야 에셈펠리스의 주요 구성원이야,두사람이 할일을 설명해주겠어,먼저 시몬느,시몬느는 주로 사람들을

만나서 우리안으로 끌어들이는 그런 한나라의 외교관이 되는거야 그리고 그 외교관이 되기위해서 인터넷사이트 에셈펠리스의

운영자가 되는거야,여기 카페에 오는 사람들을 만나서 에셈에 친근해 질수있도록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인터넷사이트흥보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것은 우리사이트는 규모가 크기때문에 각섹션에 방장들이 필요할꺼야 그친구들을 뽑아서 각자조직들을 만

드는 거야,방장들은 젊고 대학이상의 학력을 가진 똑똑한 친구들을 뽑아야해 요즘 사람들이나 옛날사람들이나 많이 배웠다고들하면

꺼뻑 죽으니까 말이야,알았지? 대학도 가급적이면 명문대학생들로....."

"그런데 그런 명문대생들이 우리 한테로 올까요?" 시몬느가 의문이 생기는듯이 킹덤의 말을 가로막는다.

"게네들은 에셈매니아라는 사명감들이 투철한 사람이어야되지 지네들이 아무리 똑똑하다고 해도 한명분에 의해서 자신들의 기본적인

가치관이 흐트러지는것이 그친구들 생리이더라구,후후 내 말대로만 해! 다 넘어들 오게 되니까 말이야 알았어? 시몬느"

"예,알겠습니다" 그리고 그가 이야기한바로는 자신도 1년전에 부터 모임을 만들었기 떄문에 벌써 조직원들이 꽤 있다고들한다

그조직원들을 새끼를 쳐서 지금은 여기 찾아올 자기사람들도 꽤 된다고들한다.

"자,초이 참,초이는 지난번에 내가 맡긴 테이프들 다 복사를 했지? 며칠후에 좀 갖다줘,하도 비디오 비디오들 찾아서들 말이야.....

원 빌어먹을 자식들,비디오 가지고 손장난들 하려고 그러나? 참,앞으로는 철저하게 돈받고 줘야겠어......

초이가 할일은 지금있는 우리사이트를 좀더 내기획에 의해서 넓혀나가는 작업을 계속하고......

가장 중요한 일이 있지,자 여기 리스트들이 있는데 말이야,않봐도 알겠지만,여기 자칭 에셈사이트들이라고 허잡이들처럼 만든

국내 아마추어에셈사이트들명단이야,그런데 여기 순위대로 초토화를 시켜버리라고,자네 해킹 실력으로 말이야,

가장 시급하게 없앨 사이트가 여인왕궁,경수네집,에셈생활이라는 사이트들인데......젊은애들이 아주 싸가지가 없어,우리 사이트

유료화한다고 욕들이나하고 말이야,그리고 사람들이 그쪽으로 빠져가 버리는 위험도 있고 말이야,이중으로 압력을 넣어보자고

이친구들을 내가 이야기해서 우리사이트코너로 삽입을 시키는것으로 말이야,돈 좀 줘서 말이야,하...참.이녀석들이 사실은

우리들의 가장 큰 암적인 존재들이야,그러니까 이친구들 내가 다 아니까 여기로 불러와서 내가 설득 좀 해보고,밖으로는 초이가

물리적인 압력을 넣는거야,링크들을 끊어 버린다던지,아니면 지워버린다던지.....알았지?"

"참, 그리고 이것은 내 아이디어인데,이 친구들 라이벌을 만드는것이 어떨까 하는데 말이야,사실 이친구들이 지금 똘똘 뭉쳐있거든?

그런데 유령사이트를 만들어서 김을 빼는것이 어때?"

"그리고 말이야 최후에는 내가 고위층에 빽이 있는데 이것들이 뿌리가 없는 불법아마추어로 무료계정들을 사용하고 있으니까

고발을 해서 싹쓸이 해버린 다음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우리가 맨처음 사이트를 만들어서 주도권을 쥐는거야,

이것들 말을 해서 않들으면 감옥이나 보내서 따끔한 맛들을 봐야지 뭐...후후"

"예 훌륭하신 아이디어입니다.제가 잘 참조를 해서 단계적으로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그래? 내가 초이를 믿고 이계획은 진행을 시킬테니까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자구....이상 회의끝"


썩은숯나라친구들이야기


성명:김 현석(원로에셈어(?) 중 한사람)

성향:자칭(?)메일 돔

나이:27이라던가 29이라던가....

닉:스머프

학력:명문SS(SEOUL SEX(?)대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여자들 꼬시며 놀고있음

특기:하라는 공부는 않하고 그좋은머리 여자 꼬시는데 총력을 다하는것

부업:학력과 그런데로 준수한 외모내세워 유부녀 등쳐먹기(월수:극비사항)


"그대는 진정한 디에스관계를 어떻게 지속되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나?"젊은 친구가 점잖게 다리를 펴고 앉아서 차렷자세를 하는

여자를 보며 묻는다.

"예 오직 주인님을 향한 믿음만을 가지고 살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개를 숙인 여자는 주눅이 든체 차렷자세를 하고 서있다.

"그렇지? 나를 믿지?" 그의 눈이 반짝인다.

"예 주인님"

"그럼 우리 맨날 하던일 하자" 이렇게 말하자 여자는 서서히 옷을 벗기 시작한다.

"허허 그럼 오늘은 본데지식으로 우리해볼까?"

"예 그렇게 해주신다면 무척이나 행복하지요" 길들여진 여자의 눈에서 생기가 돌고 입가에 미소가 흐른다.

어느덧 옷을 벗고 삼각팬티차림의 고유의 부끄러움을 간직한 채 여자가 두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살짜기 떨고 서있다.

스머프,그녀의 뒤로 다가가 두손을 서서히 부드러운 나일론끈으로 묶기 시작한다.



여자,그렇게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순진한 인상의 약간마른체구에 중간키의 스머프에게는 나름데로 알맞은 서브이다.

이주일전 스머프는 전서브와의 슬픈이별을 했다.자기나름대로는 그렇게도 순수한 돔과서브의 관계였건만 관계는 4개월만에

파탄에 이를 수밖에 없었다.그렇게도,그렇게도 서브로서 사랑했지만 그렇게도,그렇게도 지겨워서 스머프는 슬픈이별을 해야만했다.

너무나 사랑했기때문에 차마 얼굴을 마주보지 못하고 전화로서 이별을 고해야만했다.사실은 차마 양심에,그녀를 처참하게 유린했던

그로서는, 차마 양심에 가책을 받아 마주 얼굴을 대하고 헤어질수가 없었다.그러나 그 서브도 갑작스런 불합격(?)통지에 하룻동안

울었지만 그것이 다였다.그와 결혼을 하기에는 그는 너무나도 높으신분이었고 자기자신은 한없이 자그마한존재였기 때문이다.

결혼할 사이도 아닌 그와의 만남은 한정된것이었고 이별은 언제나 준비하고 있어야할 그녀였던것이었다.사실 그녀는 그와의

이별자체가 슬펐던것보다 이런 이별을 준비 못했던 그녀자신이 미워서 슬펐다.훗날 스머프는 그녀가 또다른 자상한 남자돔을 만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잘산다고 들었다.꿈에 그리던 돔,서브의 관계는 달콤하지만,소설 속에 나오는 돔,서브관계는 언제나

행복하지만, 여서브는 안주인이 아닌 영원한 셋방살이이다.이것이 현실이다.그러나 이관계가 가장 행복한것이 이여서브이다.


그녀는 이제 두손을 움직일 수가 없다.그녀는 아랫도리 또한 묶이고 싶다.스머프는 그녀의 가슴과허리,등을 손가락으로 서서히

긁어간다.그녀가 가늘게 신음하며 몸을 뒤튼다.그녀의돔은 그녀의마음을 너무나도 잘안다.이여자는 지금 섹스를 원하지만

스머프는 그녀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윗몸을 살짝살짝 건드리게해서 그녀를 안타깝게 하더니 이제는 쭈구리고 앉아서

그녀의 엉덩이와 하벅다리,종아리를 긁기시작한다.살짝살짝,여자의 성적흥분을 일으키는 간지러움과 안타까움을 아는것,그것이 오늘날

의 스머프를 있게한 모양이다."아학-아"하고 몸을 뒤틀며 움직이자 그는 이제 그녀의 발목까지 묶어 마지막 자유로움까지 박탈한다.

이때 발목은 약간 빨리 묶어야한다.여자가 너무 흥분을 하여 넘어져 구를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발목을 묶고 여자의 허리와허벅지를

밀착시킨뒤에 등과 허벅지를 연결하여 묶는다.스머프는 뱃살이 많은 여서브를 싫어한다.허리가 접히지않기때문이다.허리접기는

스머프의 전매특허이다.자,이상태가 되자 여자는 엉덩이만 하늘로 향한체로 얼굴은 방바닥에 묻는 그런 형국이 되었다.

그녀는 수치스러움을 사랑한다.아니,좀 더 수치스럽고 싶다.스머프 또한 그것을 느끼게해줄것이다.

그녀의 팬티줄을 잡고 내리기 시작한다.

조금후면 그녀의 적나라하고 수치스런부분이 드러나겠지만 그녀의 음부는 그 기대감에 차츰차츰 젖어든다.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린

스머프는 그녀의 항문과 음부를 미소를 지으면서 쓰다듬더니 일어나서 선반쪽으로 향하여 과도를 가져온다.

"이게 뭔지 알어? 히히" 그의 히스테릭한 웃음과 엉덩이의 섬찟하게 차가운 느낌에 그녀는 순간 공포에 휩싸인다.

"아-악,뭐예요?" 얼굴이 짓눌린 과히 보기좋지않은 모습으로 그녀가 묻는다.

그는 지금 과도의 차가운 양면을 가지고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다.그녀의 허벅지 안쪽으로 바깥쪽으로 사정없이 왔다갔다

거린다.과도의 섬찟한 연속적인 차가움은 그녀를 정신없이 몽롱하게 만들고 그 몽롱함은 그녀를 더욱 흥분시킨다.

마침내 그는 칼로 그녀의 팬티를 찟는다.이제 그녀의 아랫도리에는 아무것도 없다.그 허전함은 새로운 주인님에 대한 기대감으로 순식

간에 바뀐다."철커덕,스윽-슥" 바클을 푸는소리와 바지를 내리는 소리,잠시후 그의 분신이 나에게로 올것이다......

"삐리리리삐리리리삐리릴..."

"이런 제기럴 누구야?"

허탈함,

두 사람 모두의 실망감을 자아내게 만들었던 원수같은 핸드폰을 스머프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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