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타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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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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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올려보는 글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잠시나마 즐기고 가셨으면 합니다.

내 직장은 관공서의 파견 사무소다. 제대로된 사무소가 아니기 때문에
화장실이 상당히 허술하다. 일단 조립식 건물을 세워 남녀의 구별을
두었지만 칸만이 아래로 얼마든지 건너편을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이 곳에는
노리코라고 하는 42세의 주부가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다. 그녀가 화장실을
갈 때마다 몰래 뒤따라가서 엿보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대부분이 소변이고 대변은 그녀가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딱 한
번 봤을 뿐이다. 나는 인사관리 체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이 사무소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노리코의 신상을 알고있다. 전문대 출신으로
아이는 세명, 남편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나 이런 파견 사무소에
근무하는 것이나, 평소 노리코씨의 행색으로 볼때 구멍가게나 하는 것이 분명하다.
생활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챈 내가
"노리코씨, 좀 더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도록해 이왕이면 꽉끼는 것으로"
라든가 조금은 심하게
"어제 남편과 섹스했나? 왠지 다리에 힘이 없어 보이는데..."
라고 해도 수치를 느끼는 기색을 보일뿐 꾹 참는다. 그래서 나의 희롱은 점점더 강도를
더해갔다. 그렇게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본청으로부터 인원감축의 통보가
날아왔다. 나는 본청으로부터온 공문을 열명 남짓한 사무소 직원들에게 읽어주었다.
그리고 파트타임 직원이 감원의 0순위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걱정스런 얼굴로
돌아서려는 노리코씨를 불러 가까이 오게 한 다음 다른 직원들에게는 들리지 않게
작은 목소리로
"음..노리코씨, 이번 감원은 본청에서 나오는 하시모토씨와 내가 면접을 해서
실시하기로 되어있어요. 아아 나는 물론 노리코씨를 옹호할 거지만..하시모토씨는
외모로 딱 선택해 버린다 이거야..그러니까 면접때는 미니스커트에 깊게 파인
블라우스, 그리고 하이힐이 좋다고 생각해요."
"아 그렇습니까?..감사합니다."
노리코씨는 아무 표정없이 단지 그렇게만 말하고는 돌아섰다. 다음 날, 면접에는
노리코씨 혼자 오게 되었다. 놀라있는 노리코씨에게 파트타임은 2명밖에
채용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상 오늘은 노리코씨만 하게 되었다고 설명해주며
모습을 훑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검정색 타이트한 미니에 흰 블라우스 그리고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평소에도 몸매가 상당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보니
정말 끝내주는 몸매였다. 남편도 아니면서 다른 이에게 보여주기 아까울 정도였다.
본청의 과장으로 있는 하시모토씨는 나의 직계상사로써 나에게 부하 여직원을
어떻게 골려주면 좋다는 것을 가르쳐준 사람이다. 물론 나와 취미가 비슷하다.
그도 말끔하게 차려입은 노리코씨의 모습이 꽤나 마음에 들었던지 한참동안이나
쳐다본뒤 내가 눈치를 주자 그제서야 면접을 시작했다.
"음..노리코씨는 전문대를 나와 3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고 남편은 거의
무직 상태라는데 차라리 이런 파트타임보다는 매춘부를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역시 하시모토씨 나는 도저히 당해낼 수 없다고 생각했다...처음부터 저런
질문이라니...
"저는...그런일은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급료가 좋아요. 그리고 그 일을 하면 매일 잡무에 시달리는 지금
과는 달리 아이들과도 오랫동안 같이 있어줄 수 있고..."
어차피 이렇게 된거 나는 과장에게 협조하기로 마음먹고 재빠르게 말했다.
"과장님, 매춘부의 면접도 하는 김에 같이 합시다."
"무..무슨.."
당황해하는 노리코씨에게 다가가 귀에대고 속삭였다.
"노리코씨..이만한 시급을 받는 파트 타임을 드물지요? 그러니까 정말
매춘부가 되라는 것도 아니고....하시모토씨의 비유를 거스르지 않는
것이 좋아요. 알겠죠?"
노리코씨는 보일듯 말듯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였다. 내가 물러나자
과장이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다.
"아 그러면 매춘부는 서비스업이니까. 서비스업의 기초인 인사부터
보기로할까? 이나바씨를 향해 10회 인사를 해보세요."
그리고 하시모토씨는 나에게 자신의 맞은편으로 가라는 눈짓을 했다.
나는 그 의도를 알아차리고는 일어나서 과장의 정명에 섰다. 노리코씨는
중간에서 나를 향해 있었고 과장의 시작소리와 함께 인사를 시작했다.
과장의 얼굴은 금새 벌게졌다. 검정색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에 감싸진
세 아이 엄마의 엉덩이를 그것도 엉덩이가 최대한 드러나보이는
자세로 정명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젠장..나도 보고 싶은데..
"좀더 숙이도록해요"
노리코씨는 마치 인형처럼 90도를 넘어서 100도 가까이 몸통을 숙였고
하늘로 치솟은 엉덩이는 하시모토씨의 눈으로 빠르게 빨려들어갔다.
그가 고개를 숙여보고는 더욱 음란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보아 팬티도
조금은 보이는 것 같았다. 당연히 10번이었던 인사는 20번으로 30번으로
늘어났고, 오히려 가만히 서있는 내가 견디지 못하게 되었을 무렵
노리코씨가 갑자기 돌아서며 하시모토씨에게 말했다.
"저..화장실에 가고 싶은데요.."
이미 조금 샌듯한 표정으로 보아 참을대까지 참은 것 같았다.
"부인, 부인을 위한 면접인데 그정도는 참을 수 있겠지요. 전문대를
나왔다해도 파트타임을 잡기는 어려워요."
"저...하지만..지금 너무.."
"음..오줌이라면 참을 수 있을텐데....그렇다면 똥 인가요? 지금
면접을 보는 시간에 항문안에 더러운 것이 가득 쌓여 있는 것인가요?"
나는 꿈도 꿔보지못한 심한 모욕이었지만 하시모토씨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그리고 노리코씨는 모욕을 참으며 한 번 더 화장실에
보내줄 것을 간청했다.
"이번 면접은 무엇보다도 노리코씨의 열의를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 노리코씨가 이 책상 위에서 대변을 볼만한 용기가 있다면
당장 채용입니다."
"아무래도..그것만은..."
나도 그것은 좀 심하다고 생각해 절충안을 내놓았다.
"과장님 그러면 노리코씨를 화장실에 보내주고 우리가 따라가
대변과정을 보는 것이 어떨까요? 여자로서 외간 남자에게 자신
의 가장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대단한 용기가
아니겠습니까?"
하시모토씨는 약간은 불편한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승락했다. 우리는 비틀거리며 간신히 걸음을 옮기는 노리코씨의
뒤를 따라가며 음란하게 비벼지는 엉덩이를 실컷 감상했다.
마침내 화장실에 도착했고, 부인은 어지간히 급했던지뒤에있는
우리는 아랑곳없이 꽉끼는 미니를 내리지 않고 자크를 풀어
벗어버렸다. 그리고 팬티마저 벗어 던져 버리고는 최대한으로
가랑이를 벌리고 대변을 시작했다. 굵은 대변 줄기가 몇번 내려온
뒤 어느정도 고통이 사라지자 노리코씨는 자신의 항문이 그것도
대변이 줄줄 나오는 항문이 두 남자에게 여지없이 보여지고
있음을 알고 최대한 엉덩이를 내리려 했으나 높은 하이힐때문에
잘 되지 않았고 오히려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든 결과가되어
하시모토씨와 나의눈을 즐겁게 해줄 뿐이었다. 하시모토씨가
음탕한 웃음을 입에걸고 쳐다보고 있는동안 나는 비디오를
돌리는데 여념이 없었다. 유부녀의 가장 치욕적인 모습이
여지없이 내 손안에 들어왔다. 또 한참의 시간이 흐른뒤 옷을
입고 매무새를 다듬은 노리코씨에게 하시모토씨는 채용이라는
말을 해준뒤 시급 50엔을 함께 올려주겠노라고 했다. 방금
까지의 수치는 다 잊은 듯. 노리코씨는 기쁜얼굴고 감사하다는
말을 연발했다. 그 50엔이 반드시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이라는
조건을 동반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설자체는 제가 고르고 고른 것이나 번역이라기보다는 스토리를
따와서 제가 글을 쓰는 식이었기 때문에 문체나 느낌이 많이
불편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글이 너무 짧지요... 정말 죄송
합니다. 지금은 이것이 제 한계이지만 앞으로는 노력해서 단 몇
분 만이라도 재미있게 읽어주실만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파트타임부인은 아마도 4부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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