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토비의 벙개 경험 2(실패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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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텔레토비 입니당..음냐음냐.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ㅡ.ㅡ
보답의 길은 계속 글을 올리는 것이겠죠.앞으로 "텔레토비의 벙개 경험"이란 제목으로
글이 계속 올라갑니다.오늘은 그 두번째 글입니다..
각설 하고 어제 있었던 일 올라갑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네띠앙에 들어 간 텔레토비.....
창문을 닫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허거덕..그런데 한시간이 지나도 두시간이 지나도
일대일 신청은 커녕 그 흔한 쪽지 한장 날라 오지 않는 것
이었습니다.
무언가 위기감을 느낀 텔레토비 전장을 훒어 보았습니당.
허거덕..이룬..
이건 ㅁ ㅓ ㅈ ㅣ??
아이디 sex74sex 대화명 솔직남
이런 넘이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우선 정보보기로 신상 파악했습니당...
나이는 저랑 같고 사는 곳도 서울 이더군여..
강력한 라이벌의 등장이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텔레토비 즉각 쪽지를 날렸습니다.
"혹시 네이버3 회원이세여??"
혹시나 제 글을 읽고 흉내내는 네이버3 회원님인가 궁금해서
였습니다.
그러자 쪽지가 오더군요.
"네이버3? 그게 뭡니까?"
허거덕..이룬..이 사태를 어찌 극복하지...
어쩐지 대화 신청이 안들어오더라...
낙심한 텔레토비 힘없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헉..
근데
이게 왠일 22살 짜리 한테 일대일 대화신청이 들어왔습니당.
신이 난 텔레토비..대화를 시작했죠.
솔직남:하이 방가
이쁜이:하이루..
솔직남:어디살아요?
이쁜이:설 오빠는?
솔직남:나두 설 방가워..
이쁜이:오빠 앤 있어??
솔직남:없는데..
이쁜이:오빠 우리 그럼 앤 하자..(허거덕 빠르기도 하다..)
솔직남:좋치..
이쁜이:오빠 우리 이따가 만나자..
솔직남:구래..만나서 뭐하고 놀까?
이쁜이:에이 알면서..
솔직남:(흐뭇한 텔레토비)구래구래..
솔직남:(혹시 알바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앤 할려면 조건있니?
이쁜이:응
솔직남:뭔데??(헉 역시 알바군..쩝)
이쁜이:오빠 나랑만 해야해..
솔직남:(속으로 놀라서)알았어 오빤 일편 단심이야..ㅡ.ㅡ
이쁜이:오빠 연락처..
솔직남:018-***-**** 넌?
이쁜이:017-***-****
이쁜이:오빠 전화해..
솔직남;그래..
전화 통화한 후 우린 부천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음..그런데 프로의 느낌으로 '가지마라 가지마라'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프로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법..
일단 부천을 갔습니다.
헉..약속 시간이 10분 지났는데 연락이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슬슬 초초해진 텔레토비 전화를 했죠..
"엉 오빠 나 지금 일 아직 안끝났어..오빠가 올라와..."
부천역앞에 있는 의류상가에서 일한다더군요..
"엉 오빠 4층에 왔다 너 어디니??"
"엉 구래 오빠 무슨옷 입었어?"
"엉 오빠 청바지에 반팔티.."
"응 구래(실망한 목소리...)"
"빨리 와.."
헉..10분이 지나도 이뇬이 나타날 생각을 안하더군여..
눈치 깐 텔레토비..
터벅터벅..발길을 돌렸습니다...
'음..나 보구 맘에 안들어서 바람 맞추는구나..'
그냥 쓸쓸히 발길을 돌려 집으로 왔습니다..
이게 어제 있었던 일이죠..
네이버3회원님들 중에 제가 뭐 대단한 킹카나 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계신가 본데 위의 글에서 보는 것처럼 전 킹카가 아니구 퍽탄입니다.
장점이라곤 키가 좀 큰것 이외는 아무것도 없죠..머리크지
배나왔지 엉덩이 늘어졌지.완전히 텔레토비 중에 버라돌이 입니당..음냐음냐.
번섹 나오는 여자들은 대부분 섹스 때문에 나오는 거지
얼굴 같은것은 잘 안봅니다.
위의 경우는 제가 재수가 없었던거죠..
어쨌든 이런 실패담을 올리는 제 마음이 찢어지는군요.
괜히 네이버3 회원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뺏은것 같구..
하지만 전 꿋꿋이 저의 실패담도 올릴 예정입니다.
네이버3회원님들도 저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토록 도움이 되도록..
끝으로 저한테 로컬 메일 주신 분들께는 시간 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즐통하세여..^_^
텔레토비 입니당..음냐음냐.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ㅡ.ㅡ
보답의 길은 계속 글을 올리는 것이겠죠.앞으로 "텔레토비의 벙개 경험"이란 제목으로
글이 계속 올라갑니다.오늘은 그 두번째 글입니다..
각설 하고 어제 있었던 일 올라갑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네띠앙에 들어 간 텔레토비.....
창문을 닫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허거덕..그런데 한시간이 지나도 두시간이 지나도
일대일 신청은 커녕 그 흔한 쪽지 한장 날라 오지 않는 것
이었습니다.
무언가 위기감을 느낀 텔레토비 전장을 훒어 보았습니당.
허거덕..이룬..
이건 ㅁ ㅓ ㅈ ㅣ??
아이디 sex74sex 대화명 솔직남
이런 넘이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우선 정보보기로 신상 파악했습니당...
나이는 저랑 같고 사는 곳도 서울 이더군여..
강력한 라이벌의 등장이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텔레토비 즉각 쪽지를 날렸습니다.
"혹시 네이버3 회원이세여??"
혹시나 제 글을 읽고 흉내내는 네이버3 회원님인가 궁금해서
였습니다.
그러자 쪽지가 오더군요.
"네이버3? 그게 뭡니까?"
허거덕..이룬..이 사태를 어찌 극복하지...
어쩐지 대화 신청이 안들어오더라...
낙심한 텔레토비 힘없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헉..
근데
이게 왠일 22살 짜리 한테 일대일 대화신청이 들어왔습니당.
신이 난 텔레토비..대화를 시작했죠.
솔직남:하이 방가
이쁜이:하이루..
솔직남:어디살아요?
이쁜이:설 오빠는?
솔직남:나두 설 방가워..
이쁜이:오빠 앤 있어??
솔직남:없는데..
이쁜이:오빠 우리 그럼 앤 하자..(허거덕 빠르기도 하다..)
솔직남:좋치..
이쁜이:오빠 우리 이따가 만나자..
솔직남:구래..만나서 뭐하고 놀까?
이쁜이:에이 알면서..
솔직남:(흐뭇한 텔레토비)구래구래..
솔직남:(혹시 알바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앤 할려면 조건있니?
이쁜이:응
솔직남:뭔데??(헉 역시 알바군..쩝)
이쁜이:오빠 나랑만 해야해..
솔직남:(속으로 놀라서)알았어 오빤 일편 단심이야..ㅡ.ㅡ
이쁜이:오빠 연락처..
솔직남:018-***-**** 넌?
이쁜이:017-***-****
이쁜이:오빠 전화해..
솔직남;그래..
전화 통화한 후 우린 부천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음..그런데 프로의 느낌으로 '가지마라 가지마라'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프로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법..
일단 부천을 갔습니다.
헉..약속 시간이 10분 지났는데 연락이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슬슬 초초해진 텔레토비 전화를 했죠..
"엉 오빠 나 지금 일 아직 안끝났어..오빠가 올라와..."
부천역앞에 있는 의류상가에서 일한다더군요..
"엉 오빠 4층에 왔다 너 어디니??"
"엉 구래 오빠 무슨옷 입었어?"
"엉 오빠 청바지에 반팔티.."
"응 구래(실망한 목소리...)"
"빨리 와.."
헉..10분이 지나도 이뇬이 나타날 생각을 안하더군여..
눈치 깐 텔레토비..
터벅터벅..발길을 돌렸습니다...
'음..나 보구 맘에 안들어서 바람 맞추는구나..'
그냥 쓸쓸히 발길을 돌려 집으로 왔습니다..
이게 어제 있었던 일이죠..
네이버3회원님들 중에 제가 뭐 대단한 킹카나 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계신가 본데 위의 글에서 보는 것처럼 전 킹카가 아니구 퍽탄입니다.
장점이라곤 키가 좀 큰것 이외는 아무것도 없죠..머리크지
배나왔지 엉덩이 늘어졌지.완전히 텔레토비 중에 버라돌이 입니당..음냐음냐.
번섹 나오는 여자들은 대부분 섹스 때문에 나오는 거지
얼굴 같은것은 잘 안봅니다.
위의 경우는 제가 재수가 없었던거죠..
어쨌든 이런 실패담을 올리는 제 마음이 찢어지는군요.
괜히 네이버3 회원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뺏은것 같구..
하지만 전 꿋꿋이 저의 실패담도 올릴 예정입니다.
네이버3회원님들도 저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토록 도움이 되도록..
끝으로 저한테 로컬 메일 주신 분들께는 시간 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즐통하세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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