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가져올 수 없음 해결하는 법 제출했는데 왜 확인할 5가지새 창 열림
작성자 정보
- 광기의코요테2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가비아에서 개인 도메인 구매를 하셨나요? 개인 도메인을 구매하고 구글 서치콘솔에 소유권 확인까지 마쳤다면, 이제 내 블로그와 구글 검색 엔진 사이에 24시간 열려 있는 '고속도로'를 깔아주러 시작해볼게요. 소유권 확인이 완료되었다고 해서 구글 로봇이 내 블로그의 글들을 자동으로, 그것도 실시간으로 다 긁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 봇은 전 세계 수억 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니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내 블로그의 전체 지도는 이렇게 생겼고, 새 글은 여기에 배달된다고 명확하게 신고를 해두어야 하는거죠.많은 초보 블로거분들이 도메인만 연결해 두고 글을 쓰다가 며칠이 지나도 구글에 제 글이 검색되지 않아요라며 답답해합니다. 확인해 보면 십중팔구 서치콘솔에 '사이트맵'과 'RSS'를 등록하지 않았거나, 등록 과정에서 사소한 주소 입력 오류를 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이 두 가지 설정을 누락하여 한 달 동안 쓴 글들이 구글 검색 결과에 단 하나도 노출되지 않았던 아찔한 경험이 있습니다. 오늘은 내 블로그의 색인 생성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는 m.cafe.naver.com 및 RSS 제출 프로토콜과, 이유 없는 색인 누락을 해결하는 실전 팁을 안내해볼게요.1. m.cafe.naver.com(Sitemap)과 RSS의 개념과 제출해야 하는 이유쉽게 비유하자면, 'm(sitemap.xml)'은 내 블로그라는 건물의 전체 구조를 그려놓은 '설계도'입니다. 블로그에 카테고리가 어떻게 나뉘어 있고, 어떤 글들이 어느 주소에 위치해 있는지 구글 봇에게 한눈에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RSS'는 내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을 때 구글에게 실시간으로 보내는 '신문 배달 서비스'와 같습니다. 구글 봇은 이 두 가지 장치를 통해 내 블로그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새 글이 발행될 때마다 가장 빠르게 수집(크롤링)해 갑니다.개인 도메인을 연결한 상태에서는 기본 플랫폼 주소(예: 티스토리 고유 주소)가 아닌, 새로 연결한 내 도메인 주소를 기준으로 이 두 가지를 다시 제출해야 구글이 혼란을 겪지 않습니다. 이 작업을 건너뛰면 구글 봇은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빈도가 현저히 떨어지게 되고, 결과적으로 글을 써도 검색에 반영되기까지 수주일이 걸리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2. 구글 서치콘솔에 사이트맵 및 RSS 올바르게 제출하는 방법설정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주소 입력창의 형태를 잘못 읽어 에러를 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 깊게 따라와야 합니다. 먼저 구글 서치콘솔에 로그인한 후, 왼쪽 메뉴 좌측 상단에서 현재 활성화된 속성이 내가 등록한 '개인 도메인 주소'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사이트맵 제출: 빈칸에 [sitemap.xml]이라고 소문자로 정확히 입력한 뒤 우측의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RSS 제출: 동일한 입력창에 이번에는 [rss] 또는 [feed]를 입력하고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 등 블로그 엔진에 따라 기본 제공 형식을 입력하면 됩니다. 보통 티스토리는 'rss', 워드프레스는 'feed'를 주로 사용합니다.)제출을 완료하면 하단 '제출된 사이트맵'목록에 방금 입력한 항목들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상태 열에 '가져올 수 없음'이라는 빨간색 메시지가 뜨기도 합니다. 이는 구글 봇이 아직 내 블로그 정보를 읽어가지 않아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새로고침을 몇 번 하거나 수분 뒤에 다시 확인하면 초록색의 [성공] 표시로 변경되면서 내가 쓴 글의 개수가 발견된 동영상 또는 URL 수에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3.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누락 에러 해결 프로토콜사이트맵을 잘 등록했어도 구글 서치콘솔의 '페이지'메뉴를 보면 다양한 이유로 색인이 생성되지 않았다는 경고를 보게 됩니다. 그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에러가 바로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과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입니다.'발견됨'상태는 구글이 내 글의 존재(URL)는 확인했으나, 현재 구글 서버의 과부하 등의 이유로 아직 글 내용을 읽으러(크롤링) 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에는 블로그 자체의 기술적 오류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서치콘솔 상단 검색창에 해당 글의 전체 URL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URL이 구글에 등록되어 있지 않음'이라는 메시지가 뜨면 우측 하단의 [색인 생성 요청] 버튼을 수동으로 클릭해 줍니다. 이는 구글 봇에게 이 글 정말 중요한 정보가 담겨 있으니 먼저 와서 읽어달라고 재촉하는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단, 이 수동 요청은 하루에 신청할 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꼭 필요한 핵심 글에만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4.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극복을 위한 내부 품질 진단더 까다로운 문제는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상태입니다. 이는 구글 로봇이 내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서 글을 끝까지 다 읽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 글은 구글 검색 결과에 노출할 만큼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색인 대상에서 제외해 버린 경우입니다.이 에러가 발생했다면 냉정하게 내 글의 품질을 돌아봐야 합니다. 다른 블로그의 글을 복사해서 짜깁기했거나, 텍스트의 양이 지나치게 적거나, 사진 위주로만 구성되어 검색 로봇이 텍스트 정보를 짚어내지 못한 경우에 주로 발생합니다.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해당 글의 내용을 보완하는 '리뉴얼'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관련 분야의 전문적인 용어를 정확하게 사용했는지 점검하고, 독자에게 실질적인 유익함을 줄 수 있는 텍스트 콘텐츠를 500자 이상 추가로 보충합니다. 이후 지난 16편에서 다룬 것처럼 내 블로그 내의 다른 상위 노출 글에서 이 누락된 글로 연결되는 '내부 링크'를 걸어줍니다. 구글 봇이 신뢰성 높은 통로를 통해 해당 글을 다시 방문하게 만들면, 자연스럽게 색인이 승인되는 확률이 높아집니다.핵심 요약구글 서치콘솔의 'Sitemaps'메뉴에서 내 도메인 주소 뒤에 'sitemap.xml'과 'rss'(또는 feed)를 각각 입력하여 구글 봇의 수집 통로를 개방합니다.'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에러는 구글 봇의 방문 지연이 원인이므로, 서치콘솔 상단 주소창을 통해 [색인 생성 요청]을 수동으로 진행합니다.'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에러는 콘텐츠의 품질 미달 판정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본문 텍스트를 보강하고 내부 링크를 연결하여 가치를 높인 후 재평가를 유도합니다.다음 편 예고다음 편에서는 이렇게 색인이 완료된 글들을 바탕으로, 애드센스 수익을 본격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제19편: 페이지뷰당 수익(RPM)을 극대화하는 애드센스 수동 광고 배치 최적화 테크닉]을 다루어보도록 할게요.여러분의 블로그는 어떤가요?구글 서치콘솔에 사이트맵을 제출했을 때 계속 '가져올 수 없음'오류가 뜨거나, 수동으로 색인 요청을 해도 영문 모를 이유로 반려되는 글이 있셨나요? 갑자기 누락되어 답답한 글의 상태를 댓글로 공유해 주시면 원인을 함께 분석해보도록 해요. 아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