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하는 여고생 한테 꼬추 빨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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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본인 여름때 빤쓰만 입고 배란다에서 담배 피는데
등교하는 여고생이 나 보면서 존나 실실 쪼개는거임
그래서 팬티 벗어서 걍 고추 보여주니깐 손으로 입 가리고 놀라는 표정 지으면서 황급히 본인 아파트동으로 뛰어 오더니
복도에서 엘베 열리는 소리 들리고 수줍게 누가 똑똑 거리길래 열어주니까 그 여고생이
저기 혹시 누구 있어요..? 이러길래 아무도 없다니깐 갑자기 황급히 들어와서 
본인 팬티 벗기고 허겁지겁 빨아서 물만 빼먹고 도망가더라 ㅎ
ㄹㅇ 아직도 믿겨지지 않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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