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계단에서 똥싼 썰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똥쌀때 그 체온이 빠져나가는 소름과 배의 간질거림을 즐기는 편임
거기다 밖은 시끄럽고 안은 조용한 그런 분위기를 좋아한다. 비오는 날 처럼ㅇㅇ
겨울이었는데 약간 습도있는 날이었음. 계단에 앉아있으면 창문 밖으로 아이들 노는 소리가 들렸음
삘이 왔는지 배가 간질간질하면서 흥분되더라고ㅇㅇ 바로 바지벗고 그 자리에서 쌌음
생각보가 존나 큰 덩어리로 2개 쌈ㅇㅇ 진한 갈색에 따끈따끈하고 아파트 전체에 냄새 다 퍼짐
빤츄벗어서 그걸로 똥 닦고 풀숲에다 버리고 옴
일주일잇다가 다시 가니까 없어짐. 누가 먹은듯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