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조교 썰 및 조언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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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싯적부터 sm을 위시한 이상성욕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여태까지 사귄 여친들한테 한번씩 시전해보다가 싸다구 맞기를 수차례


걍 포기하고 살다가 이번 여친을 사귀게 됐는데


아글쎄 요년이 와꾸는 별론데 나를 너무 좋아하게 된거라


또 싸다구 맞을까봐 아주 조심스럽게 하나씩 시전해봤는데


거부하는거 하나 없이 전부 받아들이더라


그래서 내가 가진걸 쏟아붓기를 어언 2년


이제 말로만 듣던 조교가 어느덧 완료됐음을 느낀다


아마 진짜 미친짓 아니면 내 말이면 다 들을 기세다


아니 미친짓 시켜도 들을지도 모름


저번에 운전하면서 보지만지면서 가다가


급 삘받아서 그자리서 탈의하라 했는데 


진심이냐고 한 2번 묻더니 말없이 다 벗더라


몸매가 눈길을 끄는 몸매는 아니어도 지나가다 한 10명은 알몸을 봤을것이여


어느날은 또 가다가 이년이 내말을 어디까지 들을까 하여


더러운 공중화장실에 데꼬가서 전신탈의를 시켰더니 


또 말없이 다 벗고,, 신발까지 다벗음,, 열심히 똥까시를 하드라


그때 됐구나 생각이 듬


이젠 내 상상력의 한계를 느껴서 집단지성에 기대보고자 한다


어떤 짓을 시켜야 더 자극적이게 놀 수 있을까 


참고로 무지 사랑하고 결혼까지 할껀데


그래도 꼴리면 진짜 망가뜨리고싶셌습니다 


참신한 답변 기대한다


채택된 답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자세한건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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