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랑 원나잇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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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에 나이트클럽 혼자 갔는데 불금이라 그런지 여자들


오질라게 많았음 11시에 입장해서 웨이터 ㅅㅂㅅㄲ한테


2만원 반강제적으로 뜯기고 맥주한잔 즐기면서 기다리니까


웨이터들이 쭉쭉빵빵한 여자들을 한명씩 팔잡고 끌고옴ㅋ


근데 다 5분~10분 앉아 있다가 가더라 그날 부킹만 15번


정도 한 거 같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새벽 3시쯤 됐나??


갈까 말까 하는 와중에 웨이터가 이번에는 40대로보이는


딱 봐도 유부녀를 델꼬 오더라고 꽤 꽐라되어서 나보고


귀엽다고 함 그년이 내 볼 꼬집으면서 ㅋㅋㅋ 그렇게


유부녀랑 노는데 그년이 갑자기 입맞춤을 시도 서로 달아


올라 테이블 자리에서 물고 빨고 했음 그런 뒤 그년이


고기먹으러 가자 그래서 계산하고 숯불고기랑 소주 한병


마신 뒤에 모텔로 ㄱㄱㄱ 씻지도 않고 질싸 연달아 두번했다


헤어질 때 그년이 내 번호 물어서 가르쳐주고 모텔 먼저


나왔는데 담에 연락하니까 절대 안만나려고 하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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