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발 아무나 들어와서 조언좀해줘라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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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슴이 그렇게 큰 편이 아니거든

그냥 한 손에 잡히는 정도야..


남친이 8시쯤에 드라이브나 하자고 해서

브라 안하고 그 니플패치.. 그 실리콘으로 되어있어서

젖꼭지에 붙이면 되는 거 있잖아

그거 하고 나갔단 말이야..

아 진짜 울고 싶다


아무튼 브라 안하고 그냥 니플패치 붙이고

차에 타서 드라이브하다가

주차하고 스킨십 했거든


시발

더이상 쪽팔려서 말 못하겠는데

아무튼 남자친구 당황하다가 어떻게 해야하나 표정 짓더니

떼도 돼? 이러더니

니플패치 떼고 가슴만지다가 다시 붙여줬다


진짜 앞으로 브라 열심히 하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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