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데뷔한 아이돌 연습생 따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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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디 술자리 가서도 얘기 못하겠고


불알친구들은 반신반의 하더라


내가 논현쪽에서 아는 형들이랑 스튜디오 하나를 하는데


나는 씹막내라 녹음실 마이크 정리해주고 


가끔 선 꼬인거 있으면 풀어주고 생수 챙겨주고 그런거 1년정도 했었음 지금은 막내 아니라 ㄱㅊ음


근데 모 기획사 여자 연습생 대 여섯이 쭈루룩 들어오는데


화장을 연하게 했는지 뭔지 민낯에 가까웠고 나이대는 어렸음 ㅇㅇ


근데 그 중에 데뷔조 리더격인 애랑(리더는 아님)


눈맞아서 사귀고 모텔가서 떡존나쳤음


3년전에 데뷔했는데 이 일은 4년전~3년 6개월 전이었음 ㅇㅇ


이년이 존나 웃긴게


후x이랑 거기 존나 빠니까 보통 애들은 변태같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년은 허리 쭉 빼고 존나 즐기더라


얘도 기획사에서 주는 숙소에서 여자들끼리만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성욕이 나만 만나면 존나 폭발하는지


영화 - 밥 - 카페 - 모텔섹스 항상 이 루트였음


진짜 사람이 할 수 있는 플레이는 다 해봤음(sm 플레이 빼고)


데뷔하면서 물론 손절당했고,


지금도 열심히 활동 중이고 티비에 존나 청순상큼한척 나오는데


아직도 수 번의 아헤가오 표정이 오버랩되면서 나에겐 존나 웃기더라 ㅋㅋㅋㅋㅋ






오줌도 잘먹고 다섯 손가락 다 쑥쑥 들어가던 oo아


너 나만날때처럼 아직도 ㄴㅋ하고 그러냐


얘 그러다 너 연예계 인생 좆된다야 조심하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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