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허벅지에 파스 붙인 썰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누나가 태권도 하다가 다리를 다친거임


골반 쪽이 아프다고 집에와서 동동 구르고 있길래 다가갔더니


땀냄새가 확 나는데, 순간 토할뻔 했다


이게 진정 여자 몸에서 나는 냄새인가 싶더라


그래도 동생이니까 구역질 나는거 꾹 참고 상태를 봐줬는데


허리랑 골반 쪽에 멍이 시퍼렇게 들어있었음


나보고 파스좀 붙여달라고 난리를 치길래


하는수 없이 내 손으로 도복 벗기고 파스 붙여줌


상상이 가냐?


여고생의 탱글탱글한 허벅지가 땀에 번들거리는 그 모습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완전 머꼴이었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230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