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인걸 알아버리자 조루된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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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으로 갑자기 쓰는거라 가독성 양해좀..


난 그전까지 내가 큰줄 몰랐었음


내가 보는 나의 크기는 너무 작았고


야동에서 보는 사람들 크기는 다 커보였음


그래서 야동도 대물남자들 나오는거 주로 보고


대물남자들꺼 딱 꺼낼때 여자들의 그 표정을 보면서


와.. 나도 저런크기였음 좋겠다 생각 많이했었음


그래서 그런걸 볼수록 내건 더 초라하게 보였고


여친들이랑 할때도 오히려 난 


작아서 미안해 라고 한 적도 많았음



근데 그때마다 지금까지 내 여친들은


전혀 안작다고, 


오히려 너무커서 조금 작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난 당연히 여친이니까 하는 립서비스인줄 알았다.



근데 최근들어서 딸잡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휴지를 급하게 가지러 갈 일이 생겨서 갔는데


그때 난 내 풀발기된 ㅈㅈ크기를 처음으로 객관적으로 보게됨


그리고 생각보다 안 작다고 느껴지길래


구글링을 급작스럽게 해서 크기 재는법을 찾아보고


집에있던 줄자로 쟀는데 16.8cm가 나옴


근데 크기 재는법에는 


24시간동안 사정 안 하고 재라고 되어있는데


난 당시 1사정 이후상태였었음


그래서 담날 24시간 땡 하자마자 쟀더니


간신히 18cm 넘기더라



오...신이시여 대물이되고싶은 소원을 이뤄주셨군요


하고 그자리에서 환호했다



그러고나서 여친이랑 그주 주말에 하는데


머리속에 계속


난 대물이야 난 짱커 난 끝까지 넣는다


이생각이 드니까


머리속에 삽입하는 질 속 단면도가 그려지더니


느낌이 엄청 빨리와서 한 2분?만에 싸버림



그 이후로 난 계속 이상태다...



빨간약을 먹어버린것 같아서 너무 괴롭다


내가 대물인걸 모르는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조언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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