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라고 하던 전여친 썰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술먹고 처음으로 섹스하기로해서 


방잡고 들어갔는데 뭔가 모텔고수처럼 능숙하길래 이때부터 살짝 의심함 


그러다 키스하다가 잘몰라서 바로삽입하려했는데 물이없어서 꼬추가 잘 안들어감 


근데 갑자기 거기서 전여친이 "보지에 침뱉어봐" 이러는거 


그거듣자마자 멘붕왔는데 일단 보지에 침뱉아서 섹스 무사히 완료하고 


잘려는데 "보지에 침뱉어봐" 이 대사가 자꾸맴돌아서 도무지 잘수가없어서 새벽5시에 집으로 첫차타고 빤스런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849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게시물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