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태국 안마가서 3만원주고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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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번화가쪽에


개씹혜자 태국마사지방있음


퇴폐아니고


걍 ㄹㅇ 태국마사지 받는곳


1시간에 3만원임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뻐근해서


마사지나 받고 갈려고 들렸는데


오늘따라 꼴리는거


여자애 내 방 늘어오자마자


옆에 누우라하고 이쁘다했더니


유얼 핸섬 이지랄 하더니 거기서 마주보고 키스존나함


얘가 내 목 존나빨고 바지벗기더니 고추빨더라


밑에도 노릴수있었는데 귀찮아서 안함


그렇게 물빼고 시간남았는데 


얘가 나 여친있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없다니까


나 반지낀거 확인하고 번호 달란식으로 말하는거


못알아듣는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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