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간호사랑 섹파 된 썰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작은 종합병원이었늗데


알바땜에 가끔 갔는데


그날이 토요일이었는데 간호사 혼자 있고


아무도 없길래


병원 입원실들 같이 구경하면서


병원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간호사 머리를 내쪽으로 눌러서 숙이게 하고


꼬추에 얼굴 문대니까


지가 나 이거 못 열어 니가 열어줘


그래서 열어주니까


진짜 미친듯이 빨더라


무슨 나 이정도야 ㅎㅎ 보여주고 싶었던것처럼


그리고 그 자리에서 쌌는데


입으로 다 받고 삼키더라


왜 삼켰냐니까


다른데 묻거나 그러면 더러워지지 않냐고


그냥 먹었다고


그거 듣고 와 요년 탐난다 싶었다


 


그때부터 암튼 존나 오랫동안 섹파됨


길게 쓰기 귀찮아서 짧게 요약해서 씀


 


암튼 입으로 빠는 건 진짜 무슨 병적으로 집착하던 여자였음


가끔 병원 놀러가면


빈 침실 들어가서 하고 나중엔 같이 동거도 했다


 


나중에 시간되면 자세히 썰 풀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