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리모콘바이브 넣은 썰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같이 야동보다가 저거 나오니까 뭐냐고 묻더라


 


리모콘바이브라고 하니까 깔깔대면서 뭐 저런게 다있냐더라


 


그러고나서 나중에 기말시즌에 학점으로 내기했는데 내가이김


 


시키는거 무조건 하나 들어주기 해서 내가 저거 사옴


 


존나비쌈


 


오늘은 야동에 나온것처럼 저거 넣고 다니자고 하고


 


걔 자취방에서 미리 넣어주고 나옴


 


스위치 켤때마다 깔깔대면서 바닥에 쪼그려앉더라


 


일부러 사람많은데만 골라서 다니면서


 


스위치 계속켜니까 자꾸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라그래


 


어느새 깔깔대던 웃음은 없어지고 표정 진지해지고


 


 


 


카페로 데리고갔는데 무릎 막 모아서 비비면서 한숨 푹푹 쉬고


 


화장실가서 이거 빼고온다길래 안된다고 오늘 소원 들어준다고 안했냐고


 


그러니까 막 발발 떨면서 죽을려고 해


 


결국 걔 자취방 가서 치마 벗겨보니까 팬티가 물에빠진것처럼 좆나젖어있더라


 


애무할필요도 없이 바로 쑥 들어가고


 


오랜만에 좆나흥분해서 막 내등에 손톱자국내고 난리 남


 


그날 2번 쌈


 


난 3번 쌈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